네트워크 프로토콜
1. 프로토콜이란?
네트워크에서 서로 다른 장치들이 데이터를 주고받기 위해 정한 통신 규약.
쉽게 말해, 상호 간의 약속이며, 데이터의 형식과 크기, 데이터를 주고 받는 순서, 오류 처리 및 복구 방식, 연결 시작/종료 방법 등을 정의한다.
2. Layer 별 주요 프로토콜
2-1. TCP/IP 4계층 기준
| 계층 | 주요 프로토콜 | 설명 |
| 응용 계층 (Application) | HTTP, HTTPS, FTP, DNS, SMTP, POP3 |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계층 사용자 서비스 제공, 데이터 생성 및 처리 |
| 전송 계층 (Transport) | TCP, UDP | 데이터 전송 방식을 결정함 신뢰성 있는 전송(TCP), 빠른 전송(UDP) |
| 인터넷 계층 (Internet) | IP, ICMP, ARP | 데이터 패킷의 IP 주소 기반 라우팅 및 오류 처리 |
|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계층 (Link) | Ethernet, Wi-Fi, PPP | 실제 하드웨어 간 물리적 연결과 신호 전송 (MAC 주소 기반) |
2-2. OSI 7계층 기준
| 계층 | 주요 프로토콜 | 설명 |
| 응용 계층 | HTTP, FTP, SMTP, DNS |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계층,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제공 |
| 표현 계층 | SSL/TLS, MPEG, JPEG | 데이터 형식 변환, 암호화/복호화 |
| 세션 계층 | NetBIOS, PPTP | 세션 생성, 유지, 종료 관리 |
| 전송 계층 | TCP, UDP | 송수신 간 데이터 전송 제어, 오류 검사 등 |
| 네트워크 계층 | IP, ICMP, ARP | 주소 지정 및 경로 설정 |
| 데이터 링크 계층 | Ethernet, PPP | MAC 주소 기반 통신, 프레임 전송 관리 |
| 물리 계층 | IEEE 802.3, RS-232 | 전기적 신호, 비트 전송 (케이블, 허브 등) |
3. 프로토콜 헤더란?
프로토콜이 데이터를 전송할 때, 순수한 데이터(페이로드) 앞에 붙이는 부가 정보.
각 계층에서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(목적지, 데이터 유형 등..)를 포함한다.
📌 예:
- IP 헤더: 송신지/수신지 IP 주소 포함
- TCP 헤더: 포트 번호, 순서 번호, 오류 검사 정보 포함
헤더는 계층별로 붙고, 이를 캡슐화라고 한다.
ℹ️페이로드(Payload)?
프로토콜 헤더를 제외한 순수한 데이터(내용물)를 의미한다.
📌 예: TCP/IP 패킷 : [헤더] + [페이로드]
ℹ️ 캡슐화(encapsulation)?
데이터를 전송할 때, 각 계층에서 필요한 헤더 정보를 덧붙이는 과정.
📌 예:
- 응용 계층: 사용자가 입력한 메시지 생성 (Hello)
- 전송 계층: TCP 헤더 추가 → TCP Header + Hello
- 인터넷 계층: IP 헤더 추가 → IP Header + TCP Header + Hello
-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계층: MAC 헤더 추가 → MAC Header + IP Header + TCP Header + Hello
➕ 이렇게 덧붙여진 전체 데이터 단위를 "PDU (Protocol Data Unit)" 라고 한다.
➕ 수신 측에서는 이 과정을 거꾸로 수행하여 " 역캡슐화 (Decapsulation)" 한다.
4. 프로토콜 헤더에 포함된 정보
* 프로토콜의 유형에 따라 헤더에 포함되는 정보는 각각 다르다.
| 항목 | 설명 |
| 발신지 주소 (Source Address) | 데이터를 보내는 쪽의 IP 또는 MAC 주소 |
| 목적지 주소 (Destination Address) | 데이터를 받는 쪽의 IP 또는 MAC 주소 |
| 패킷 번호 / 순서 제어 (Sequence Number) |
데이터 조각의 순서 지정 (주로 TCP에서 사용) |
| 프로토콜 타입 및 포맷 (Protocol Type & Format) | 프로토콜의 종류, 형식, 유형 정보 |
| 포트 번호 (Port Number) | 통신하는 애플리케이션 구분 (예: 웹은 80, 메일은 25) |
| 길이 정보 (Length Information) | 헤더 크기 및 전체 데이터 크기 명시 |
| 에러 검출 정보 (Error Detection) | 체크섬(Checksum), CRC 등의 데이터 오류 확인을 위한 검증 코드 |
5. 흐름제어와 혼잡제어
✅ 흐름 제어 (Flow Control)
수신자의 처리 속도에 맞춰 데이터를 조절하는 방식
ex) 교통량이 많아서 차를 멈추게 했다
📦 목적: 수신자 버퍼가 넘치지 않도록 송신 속도를 조절
📌 예: TCP의 Sliding Window(슬라이딩 윈도우) 기법
- Stop-and-Wait: 하나 전송 → 응답 대기 → 다음 전송
- Sliding Window: 여러 개 전송 → ACK 받으면 창 이동 → 효율적
✅ 혼잡 제어 (Congestion Control)
네트워크 혼잡 상태를 감지하고, 전송 속도를 조절하는 방식
ex) 교통량이 많아서 차를 다른 길로 돌아가게 했다.
📦 목적: 네트워크 내의 트래픽 과부하 방지
📌 예: TCP가 네트워크 상태에 따라 동적으로 전송량 조절
- Slow Start: 처음엔 천천히, ACK 받으면 전송량 급속히 증가
- Congestion Avoidance: 혼잡 예상 시 점진적 증가
- Fast Retransmit / Fast Recovery: 중복 ACK로 빠른 재전송 및 회복
6. 주요 프로토콜
6-1. TCP/IP (Transmission Control Protocol / Internet Protocol)
인터넷을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프로토콜 집합 (Stack)
- TCP: 연결 지향, 신뢰성 보장 (패킷 순서 보장, 오류 검출)
- IP: 비연결 지향, 목적지 IP 기반으로 패킷 라우팅
ℹ️ TCP = TCP/IP인가 ?
정답은 No.
"TCP/IP"는 단순히 TCP 하나가 아니라, TCP + IP + 그 외 수많은 프로토콜이 함께 구성된 전체 통신 구조를 의미한다.
📦 TCP는 TCP/IP 안에 포함된 전송 방식 중 하나이다.
📦 UDP도 TCP/IP의 일부이다.
ex) HTTP → TCP → IP → 이더넷 같은 식으로 여러 프로토콜이 계층적으로 작동함
6-2. TCP (Transmission Control Protocol)
데이터를 안전하고 순서대로 전송하기 위한 연결 지향형 전송 계층(Transport Layer)의 프로토콜
- 연결 지향적인 (Connection-oriented) 프로토콜
→ 통신 전에 반드시 3-way handshake로 연결을 설정함 - 신뢰성 보장
→ 데이터가 손실 없이, 순서대로 도착하도록 보장
→ 패킷 재전송, 데이터 오류 검사(Checksum), ACK 응답 등 수행 - 흐름제어 수행 : 수신자의 처리 능력에 맞춰 전송 속도 조절 (Window Size)
- 혼잡제어 수행 : 네트워크가 붐비는 걸 방지하기 위해 전송량 조절 (Slow Start 등)
📌 예: 웹, 이메일, 파일 전송 등 정확성 중시하는 프로토콜(HTTP, HTTPS, SMTP, IMAP, FTP)에서 TCP를 사용한다.
ℹ️ TCP vs TCP/IP
| 항목 | TCP | TCP/IP |
| 정식 명칭 | Transmission Control Protocol | Transmission Control Protocol / Internet Protocol |
| 의미 | 전송 계층의 프로토콜 (하나) | 전체 네트워크 프로토콜 스택 (모음) |
| 계층 위치 | TCP/IP 4계층 중 전송 계층 | 전체 4계층 모델 (응용, 전송, 인터넷, 링크 계층) |
| 역할 | 데이터의 신뢰성 있는 전송 담당 | 인터넷 통신 전반을 처리하는 구조 |
| 포함 여부 | TCP는 TCP/IP의 일부 구성 요소임 | TCP/IP는 TCP, IP, UDP, HTTP 등 다양한 프로토콜 포함 |
| 예시 | 클라이언트 ↔ 서버 간 안정적 통신 | 웹, 이메일, 파일 전송 등 모든 인터넷 서비스 기반 |
6-3. UDP (User Datagram Protocol)
비연결형 전송 방식의 프로토콜로, 데이터의 전송속도가 빠르지만 신뢰성이 낮음
- 데이터를 보내기만 하고, 받았는지는 확인하지 않음 → 패킷의 순서 및 전달 여부를 보장하지 않음
- 손실된 데이터 재전송이 없음
- 주로 실시간 서비스처럼 속도가 중요한 환경에서 사용
📌 예: 스트리밍 서비스 (YouTube, Twitch), 온라인 게임, VoIP (카카오톡 통화, Zoom 등)
ℹ️TCP vs UDP
⚡ TCP는 느려도 신뢰성을 보장한다. UDP는 빠르지만 신뢰성이 없다.
| 항목 | TCP (Transmission Control Protocol) | UDP (User Datagram Protocol) |
| 연결 방식 | 연결 지향 (Connection-oriented) | 비연결 지향 (Connectionless) |
| 신뢰성 | 신뢰성 보장 (패킷 순서 유지, 재전송 등) | 신뢰성 없음 (순서 보장 X, 재전송 X) |
| 속도 | 느림 (오버헤드 많음) | 빠름 (가볍고 간단) |
| 용도 | 파일 전송, 웹 브라우징, 이메일 등 | 영상/음성 스트리밍, 실시간 게임 등 |
| 오류 처리 | 체크섬 + 재전송, 흐름/혼잡 제어 포함 | 체크섬만 있음 (재전송 없음) |
| 헤더 크기 | 비교적 큼 (20바이트 이상) | 작음 (8바이트) |
ℹ️TCP vs UDP 헤더 비교 - 헤더에 담긴 정보의 의미와 차이
| 항목 | TCP | UDP |
| 연결 관리 | O → SYN, ACK, FIN 플래그 필드로 연결 설정 및 종료 관리 가능 | X → 연결 설정 없이 바로 데이터 전송 |
| 데이터 순서 보장 | O → Sequence Number + ACK Number로 순서 추적 가능 | X → 순서 추적 기능 없음 |
| 흐름 제어 | O → Window Size 필드로 수신자의 수신 능력에 따라 전송량 조절 가능 | X → 수신 상태에 관계없이 무조건 전송 |
| 혼잡 제어 | O → 혼잡 제어 알고리즘과 관련된 필드(Window, ACK, Flags) 정보 포함 | X → 네트워크 상태 고려 없이 계속 전송 |
| 오류 제어 | O → Checksum, ACK, 재전송 기능 있음 | △ → Checksum만 있고, 재전송 없음 |
| 헤더 크기/유연성 | 가변형 (20바이트 이상), 다양한 제어 정보 포함 가능 → 기능 많음, 무거움 | 고정형 (8바이트),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 포함 → 가벼움, 빠름 |
📌 TCP 와 UDP 헤더 필드의 예:
👉 TCP
- Source Port, Destination Port, Sequence Number, Acknowledgment Number, Flags (SYN, ACK, FIN 등), Window Size, Checksum, Urgent Pointer, Options
👉 UDP
- Source Port, Destination Port, Length, Checksum
6-4. TCP 3 - way handshake
TCP 연결을 시작할 때,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3번의 메시지를 주고받아 연결을 설정하는 과정

🔁 동작 방식
- SYN (Client → Server): 연결 요청
- SYN + ACK (Server → Client): 수락 및 응답
- ACK (Client → Server): 응답 확인 (연결 확인 완료)
✔ 목적: 양쪽 모두 연결 준비가 되었음을 확인하고 시작
✔ 이 과정이 없으면 TCP 통신 시작 불가
6-5. TCP 4 - way handshake
TCP 연결을 종료할 때, 4번의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깔끔하게 연결을 해제하는 과정

🔁 동작 방식
- FIN (Client → Server): "나 모든 데이터를 다 보냈어" (연결 종료 요청)
- ACK (Server → Client): "일단 알겠어, 확인했어" (종료 요청 확인)
--------------- 시간차 --------------- - FIN (Server → Client): "나도 모든 데이터를 다 보냈어" (연결 종료)
- ACK (Client → Server): "응, 둘 다 끝났으니 연결을 완전히 끊자" (종료 확인 완료)
✔ 목적: 양방향 모두 안전하게 연결 종료
✔ 중간에 시간차가 있는 이유: 서버가 아직 데이터를 보낼 수도 있기 때문
6-6. IP (Internet Protocol)
IP 주소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목적지까지 전달하는 인터넷 계층의 핵심 프로토콜
- 주소 지정 (발신지/목적지 IP) 을 이용해 데이터를 올바른 위치로 전송
- 비연결형 프로토콜로, 데이터의 신뢰성을 보장하지 않는다.
- TCP, UDP와 함께 사용되어 안전성과 정확성을 보완한다.
- IPv4, IPv6의 두가지 버전이 있다. (주소의 길이와 형식에 버전별로 차이가 있음)
6-7. HTTP (HyperText Transfer Protocol)
웹에서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 사용하는 프로토콜
- 클라이언트-서버 구조에서 통신을 담당
- 상태 코드(Status Code)를 통해 요청 결과를 나타내며, 각 요청은 이전 요청과 독립적이다.
ex) 200 - 성공, 404 - 페이지를 찾을 수 없음 - 기본적으로 비연결형(Connectionless), 무상태(Stateless)의 특성을 가진다.
6-8. TLS Handshake
클라이언트와 서버가 암호화된 통신을 시작하기 위해 보안 연결을 협상하는 과정
- 통신 당사자간의 신원을 검증하고 암호화 키를 교환하기 위한 과정이다.
- 공개키 기반 인증서 (X.509) + 비대칭 암호화(공개키/개인키), + 세션 키 (대칭키 암호화)
- 인터넷 뱅킹, 전자상거래 등 민감한 정보의 안전한 전송에 필수.
- TLS는 HTTPS의 핵심 요소, 실제 데이터는 TLS Handshake 후 암호화되어 전송된다.
📌 주요 단계:
- 클라이언트가 접속 요청 (Client Hello) : 지원하는 암호 방식, 랜덤값 등 보냄
- 서버의 응답 (Server Hello) : 서버가 선택한 암호 방식, 인증서를 보냄
- 암호화 키 교환: 공개키 기반으로 비밀키 공유
- 보안 설정 완료 (Finished): 서로 암호화 테스트 → 안전한 HTTPS 연결 시작
6-9. DNS (Domain Name System)
웹사이트의 도메인 이름을 IP 주소로 변환해주는 시스템
- 자주 방문하는 웹사이트의 주소를 임시로 저장(캐싱)하여, 같은 요청에 대해 빠르게 응답할 수 있다.
- DNS가 없으면 사용자는 웹사이트의 복잡한 IP주소를 직접 기억해야 하므로 불편할 것이다.
📦 동작 방식:
- 사용자가 웹브라우저에 도메인 이름을 입력 (www.google.com) 해서 DNS 서버에 질의
- DNS 서버가 해당 도메인이름과 일치하는 실제 서버의 IP 주소로 응답 (142.250.206.4)
- 사용자는 DNS 서버가 알려준 해당 IP로 접속 시도하게 됨
ℹ️ DNS(Domain Name System)와 네임서버 (Name Server)
✅ DNS란?
사람이 기억하기 쉬운 도메인 이름을 컴퓨터가 이해하는 IP 주소로 변환해주는 시스템
✅ Name Server란?
DNS의 요청을 처리해주는 서버
→ 도메인 이름을 질의받으면, 해당 도메인에 대한 IP 정보를 반환함
🔗 동작 흐름 (요약)
- 브라우저 주소창에 www.example.com 입력
- DNS 질의 → 로컬 DNS 캐시 → 없으면 네임서버 순회
- 최종적으로 권한 있는 네임서버에서 IP 반환
- 해당 IP로 서버에 접속
6-10. FTP (File Transfer Protocol)
파일을 전송하기 위한 TCP 기반 프로토콜
- 클라이언트-서버 구조로 동작하며, 사용자가 FTP 클라이언트를 통해 서버에 접속하여 파일 업로드/다운로드 가능
- 제어용명령어 채널(21번 포트) + 데이터 채널(20번 포트) 분리
- 사용자 인증 필요 (ID/PW)
- 기본 FTP는 데이터 암호화를 지원하지 않아 보안에 취약하여, 요즘은 SFTP(SSH 기반), FTPS(SSL 기반)를 더 많이 사용한다.
- 단순 웹사이트 관리, 원격 파일 공유 등에 활용
🔁 동작 방식
- 클라이언트 → 서버 접속 (로그인)
- 명령어 입력 (LIST, GET, PUT 등)
- 파일 전송
6-11. WebSocket
브라우저와 서버 간 양방향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프로토콜
- HTTP 업그레이드를 통해 연결 시작 (Upgrade: websocket)
- 연결 이후에는 실시간 양방향으로 통신 가능하다.
- HTTP와 달리 연결을 유지한 상태로 빠르고 지속적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.
- 실시간 통신 지원, 네트워크 오버헤드 감소, 효율적인 데이터 처리가 가능하다.
- 연결이 끊기지 않고 지속 (Persistent connection) 되기 때문에 서버 자원과 다수의 동시 접속을 관리할 필요가 있다.
✅ 사용 예) 실시간 채팅, 온라인 게임, 주식/코인 가격 실시간 전송 등 실시간 데이터가 중요한 서비스
6-12. gRPC (Google Remote Procedure Call)
Google이 만든 고성능 오픈소스 RPC(Remote Procedure Call) 프레임워크
- 클라이언트가 서버의 메서드를 로컬 함수처럼 호출 가능
- 다양한 언어(Java, Python, Go etc.)를 지원해 이기종 시스템 간 통합을 쉽게 한다.
- HTTP/2 기반의 양방향 스트리밍, 비동기 호출, 멀티플렉싱을 지원한다.
- Protocol Buffers(proto) 사용해 데이터를 직렬화하여 빠르고 가볍게 만든다.
✅ 장점
- 빠른 전송 속도
- 스트리밍 지원 (양방향도 가능)
- 다양한 언어 지원 (Java, Python, Go, etc.)
✅ 사용 예) 마이크로서비스 간 통신, 내부 시스템 간 고속 API 호출
6-13. MQTT (Message Queuing Telemetry Transport)
IoT 환경에 최적화된 경량 메시징 프로토콜
- 메시지 전달을 위한 출판/구독(pub-sub) 구조
- TCP 기반, 하지만 굉장히 가벼움
- 저전력, 저대역폭 환경에서도 효율적인 통신이 가능 (센서, 디바이스 등)
- QoS(Quality of Service) 수준을 설정하여 메시지 전달의 신뢰성을 조절 가능하다.
✅ 구성요소
- 발행자 (Publisher) : 메시지 전송
- 구독자 (Subscriber) : 메시지 수신
- 브로커 (Broker) : 메시지 중계 역할 (ex. Mosquitto)
✅ 사용 예) 스마트홈 센서, 차량 위치 추적, 온도/습도 모니터링 시스템
클라우드에서의 로깅과 모니터링
클라우드 환경에서는 시스템이 자동으로 확장되거나, 여러 지역에 분산되기도 하기 때문에 스템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. 그 역할을 해주는 게 바로 로깅(Logging) 과 모니터링(Monitoring) .
📌 로깅과 모니터링, 무엇이 다를까?
| 항목 | 로깅 | 모니터링 |
| 목적 | 발생한 사건 기록 | 시스템 상태 파악 |
| 형태 | 텍스트 기반 로그 | 수치, 그래프 등 시각화 |
| 활용 | 디버깅, 보안 분석 | 상태 확인, 알림, 예측 |
| 시점 | 사후 분석 | 실시간 대응 |
🛠️ 가장 많이 쓰는 클라우드 모니터링 / 로깅 툴
- CloudWatch (AWS)
AWS에서 제공하는 모니터링 및 로그 수집 도구, 리소스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경보 설정 가능 - GCP (Google Cloud Operations Suite, 구 Stackdriver)
GCP의 통합 모니터링·로깅 도구, GCP 리소스는 물론 AWS도 일부 지원 - ELK Stack (Elasticsearch + Logstash + Kibana)
오픈소스 기반 로그 분석 툴 세트로, 대량의 로그를 수집·검색·시각화
1. 📄 로깅 (Logging)
클라우드 환경에서 발생하는 이벤트와 작업에 대한 기록을 저장하는 행위 (기록)
- 애플리케이션의 실행 로그 → 시스템 운영 상태를 파악
- 에러 로그 → 오류 원인 분석
- 보안 관련 이벤트 기록 (누가, 언제, 무엇을) → 보안 감사
2. 📄클라우드 로그의 종류와 유형
2-1. 애플리케이션 로그 (Application Logs)
웹 애플리케이션 서버(WAS)에서 직접 남기는 로그
✅ 디버깅, 기능 확인, 비즈니스 로직 추적에 유용
📌 예:
- 에러 메시지, 경고, 정보 로그 등
- 사용자 요청, 처리 결과, API 응답 등
[INFO] 사용자 로그인 요청 - user_id: 12345
[ERROR] 데이터베이스 연결 실패
2-2. 시스템 로그 (System Logs)
운영체제(OS)나 인스턴스/컨테이너 레벨에서 생성되는 로그
✅ 서버 상태 확인, 장애 분석, 보안 추적 등에 사용
📌 예:
- 서버 부팅, 종료, 접근, 시스템 자원 상태 등
- Linux → /var/log/syslog, /var/log/messages
- Windows → 이벤트 뷰어(Event Viewer)
2-3. 보안 로그 (Security Logs)
누가, 언제, 무엇을 했는지 기록하는 로그
✅ 감사(Audit), 이상 징후 탐지, 침해 사고 분석에 사용
📌 예:
- 로그인 시도, 권한 변경, 접근 실패, 방화벽 동작 등
- AWS CloudTrail → API 호출 추적
- GCP Audit Logs → 관리자 활동 기록
2-4. 네트워크 로그 / 접근 로그 (Network Logs)
데이터가 어디로, 얼마나 왔다 갔는지 추적하는 로그
✅ 트래픽 분석, 보안 설정 검토, 성능 튜닝에 사용
📌 예:
- 요청 IP, 포트, 전송량, 연결 상태 등
- VPC Flow Logs (AWS)
- 방화벽 로그, 로드밸런서 접근 로그
2-5. 클라우드 플랫폼 로그 (Service Logs)
클라우드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자체의 로그
✅ 클라우드 서비스 상태 및 동작 분석에 유용
📌 예:
- 스토리지 사용 기록, 함수 호출 로그(Lambda 등), 스케줄러 실행 로그 등
- AWS S3 Access Logs
- AWS Lambda Logs
- Azure Function Logs
⏩ 로그 유형별 요약 정리표
| 로그 유형 | 주로 포함하는 내용 | 활용 목적 |
| 애플리케이션 로그 | 기능 실행, 에러, 사용자 요청 | 디버깅, 로직 분석 |
| 시스템 로그 | OS 상태, 부팅, 접근 | 시스템 관리 |
| 보안 로그 | 로그인, 권한 변경 | 감사, 보안 분석 |
| 네트워크 로그 | IP, 트래픽, 연결 상태 | 네트워크 분석 |
| 서비스 로그 | 클라우드 자원 상태 | 서비스 추적, 상태 확인 |
2. 📊 모니터링 (Monitoring)
시스템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행위
- 서버 CPU 사용량, 메모리, 디스크 상태 등 각종 리소스 지표를 관리
- 트래픽, 응답 속도, 실패율 등 애플리케이션 성능 지표를 관리
📈 모니터링을 하면 무엇이 좋을까?
- 실시간 알림(예: CPU 90% 이상 → 경고 메일) 및 보안 침해를 탐지 가능
- 성능 분석과 최적화 → 성능 저하 문제를 사전에 예방 가능
- 서비스의 가용성을 보장
※ 오늘은 수업과제가 없었기 때문에, 대신 03/27 과제 링크를 첨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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